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5화 - 폭풍전개의 뒤에는 리뷰


뭐랄까, 폭풍전개(?)로군요. 사나에씨 스토리가 이런식으로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왜 하필 이런 허접한 식인지. 참 그렇내요. 제가 보기에는 다른 방법으로도 사나에씨 스토리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역시 이건 폭풍전개로 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필연적으로 무개연성이 따르죠. 이 뭐 갑자기 졸다가 꿈나라로 가는건 뭥미.

결국 이건 분량 매꾸기로 밖에 안 보이내요. 분량은 제가 3화 리뷰에서 적었던 데로 갈 가능성이 좀 더 커졌습니다. 그리고 이 시나리오 전개는 막장으로 갈 듯.


다른 사이드 스토리를 보여준다는건 좋은데, 사실 어디까지나 사이드 스토리에 불과한 이것들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을까요. 그냥 한쿨이나 한쿨 반정도(편성상 불과하겠지만)로 애프터 스토리만 보여주지. 결국 이번에도 교토가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 이렇게까지 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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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루- 2008/11/01 10:54 # 삭제 답글

    1. 사나에가 아니라 미사에입니다.
    2. 빛의 구슬을 모으기 위핸 어쩔 수 없습니다 ;ㅅ;
  • 미고자라드 2008/11/01 22:30 #

    1. 헉. 그런 치명적인 오타를 -_-;
    2. 아니 스노하라때도 구슬 안 나왔고 토모요나 쿄루트는 걍 지나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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