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 - a tale of melodies. 7화 리뷰



이젠 뭐, 더 이상 분석하고 자실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화로써 쿠제의 진정한 가면은 벗겨졌고, 유우코의 비밀이 밝혀졌으며(전화죠), 히무라에게는 좀 더 분명한 목표(같은게)가 생겼으니까요.

연출에 대해선, 먼저 오프닝. 위의 캡쳐처럼 히무라가 검게 변했군요. 그의 감정을 드러내는걸까요. 중간 쿠제가 미즈키를 질책하는 연출은 좋았으나 왠지 모르게 밋밋. 역치값이 커진건지 --;.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심장질환을 통해 쿠제의 가면을 벗겨내는 연출은 좋았습니다.

뭐랄까요. 이젠 걍 조용히 감상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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