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오 12화 - 어이가 업ㅂ어서 정말.. 리뷰


1. '찔러도 안 죽어요..' 아마 쏴도 안 죽겠죠.
이 장면 보면서 엄청 웃었음. 어이가 업ㅂ어서 정말.. 리본즈가 놀랠만 하다능. 어허허...


2. 이노베이터 기체의 비상탈출장치는 좀 참신. 준비가 철저하내요.
그러면서 '내가 당하다니' 이런 대사를. 비상탈출장비를 준비하신 분들이 할 대사는 아닌듯.

여담으로 처음 이노베이터 기체가 당할때 '헐 몇화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제 안 나오는건가' 하면서 좀 설레였는데 비상탈출 하길래 김 빠졌다능.


3. 사지 찌질대는건 여전. -_-

뭐, 이제부턴 정신차릴때 된 듯 하군요.


4. 반대로 루이스는 안 찌질하다능. 루이스가 사지보다 낫내여.
뭐, 이상한 방향으로 전개가 되는 덕분입니다만. ㄲㄲㄲ


5. 이번화는 왜 이리도 병맛작화가 많은지.. 인체 비례는 엇다 팔아먹으셨나여, 선라이즈.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life.migojarad.com/tb/1235447 [도움말]

덧글

  • Dr-S 2008/12/22 09:52 # 답글

    잔상도 아니고 양자화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냥 주인공 건담은 킹왕짱 쎄면 된다능. 그래야 건프라가 팔린다능.
  • 미고자라드 2008/12/22 17:34 #

    ㄲㄲㄲ
    GN입자가 촹이라능
  • fr 2010/12/19 19:24 # 삭제 답글

    그림에서 보듯이 저건 양자화 맞습니다

    분자단위로 작은 알갱이로 흩어졋다가 예측하지 못하는 공간에서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기술입니다.

    잔상은 트랜스암을 시전한 상태에서 가속을하면 잔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F91과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F91의 잔상은 냉각기가 가동되면서

    금속박리 효과로 인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와같이 더블오의 잔상도 방식(더블오는 트랜스암 F91은 냉각기)은 다르지만 F91처럼 금속박리 효과를 사용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단 잔상에 질량이 있냐 없냐를 떠나서 말입니다. 박리의 뜻은 가죽이나 껍데기를 벗긴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금속에 껍데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정확한 사실은 더블오와 F91의 잔상은 박리로 인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