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국면전환, 토라도라 7권 리뷰

네타 업ㅂ습니다.


드디어 류지와 아이들(..)도 고2를 벗어나는군요. 타이가의 정학이 풀리면서 종업식과 동시에 맞이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입니다.

보통 라이트노벨들은 연재하다 좀 잘 나간다 싶으면 무리해서 권수를 늘리는 경우가 종종 있죠.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가 그렇고, 제가 좋아하는 늑대와 향신료 시리즈도 그렇습니다. 일부러 이야기를 정체시키는, 무리하는 티가 팍팍 나는거죠. 하지만 토라도라만큼은 안 그래서 좋군요. 보여줄 건 다 보여주면서, 이야기가 정체되지 않고 계속 진행되는게 참 좋습니다.

이번 권에서 토라도라는 새로운 국면전환을 맞이하게 됩니다. 류지는 완전히 맛이 가 버렸지만(..), 히로인들은 다들 그녀 나름의 각오를 다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다음 권 부터는 류지의 각오와, 히로인들의 각오를 돌리는 이야기가 될 것 같군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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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oSyu 2009/01/10 15:42 # 삭제 답글

    아.. 이것이 라이트노벨로 있군요.
    처음에 만화로 몇 화 보다가 이번에 애니메이션이 나와 8화까지 봤습니다.
    용과 호랑이라는 점과 서로의 친구를 좋아한다는 점이 재미있더군요.^^
  • 미고자라드 2009/01/10 18:57 #

    보통 이런 애니메이션들의 원작이 라이트노벨에 있는 경우가 많죠.
  • Laputian 2009/01/10 18:45 # 삭제 답글

    도 돈이 많
  • 미고자라드 2009/01/10 18:57 #

    라이트노벨 한 5천원이면 사 보는데 뭘 'ㅅ'
  • 흠흠 2009/01/12 21:02 # 삭제 답글

    내용지체안되는건 스핀오프가 있기때문..?
  • 미고자라드 2009/01/13 13:39 #

    글쎄요..
  • 2009/01/19 21:18 # 삭제 답글

    이런x.. 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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