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04 간절곶 라이딩 자전거

참가인원은 나, ㄴㅂ횽, 호랑이주스횽.
목표지점은 간절곶이었으나 호랑이주스횽의 컨디션 악화로 좌천까지만. 호랑주스횽은 기차로 귀환.
돌아오는 달맞이 고개에서는 살짝 끌바를 했다. -_-; 총 라이딩 거리 약 80km정도 될 듯.

ㄴㅂ횽과 헤어져서 집으로 귀환중 펑크 크리. 벡스코 바이크에 갔더니 안 때워주고 튜브만 갈아준다고. 그럼 내가 갈겠다고 했더니 패치와 기타 부속품 값이 튜브 가는 값과 동일. 열받아서 쪽을 무릅쓰고 지하철 치트 이용. 들어가다 역무원에게 걸렸다. --;


집으로 돌아와서 헬멧과 미니펌프, 안장가방을 사버렸다는건 절대 안자랑. 여기에 돈이 10만원 가량 깨진건 더 안자랑.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life.migojarad.com/tb/1292534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