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2/17 13:30
- life.migojarad.com/1308299
- 덧글수 : 15
핑백
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 : 아미에게 가슴 두근 #5 - 내일이 있어 2009-02-21 12:08:10 #
... 클릭해서 보세요. :) 동인서클, 『GUNP』의 허락을 맡고 번역했습니다. 지난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후.. 아미... ㅠㅠ ... more
... 클릭해서 보세요. :) 동인서클, 『GUNP』의 허락을 맡고 번역했습니다. 지난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후.. 아미... ㅠㅠ ... more
덧글
알카노이드 2009/02/17 14:46 # 답글
저...고자가 뭔소리를...
미고자라드 2009/02/17 17:48 #
답이 없는 고자죠.
병맛사탕 2009/02/17 15:18 # 삭제 답글
타이가! ( …)
미고자라드 2009/02/17 17:48 #
???
NoSyu 2009/02/17 16:09 # 삭제 답글
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봐야하는군요.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었더니 무슨 동문서답이냐 라고 생각했습니다.
OT라... 저도 가고 싶습니다만, 주위에서 말리네요.ㅜ
미고자라드 2009/02/17 17:48 #
일본식이랄까요. 저도 한국식으로 좌-우에서 표현하려 합니다만, 이런 경우엔 답이 없죠. -_-;
근성공돌 2009/02/17 17:09 # 답글
좀 대뇌망상 보완된 따뜻하고 정겨운 아미류지를 보고 싶습니다..훌쩍.
미고자라드 2009/02/17 17:47 #
이 작품의 류지는 기본적으로 벽창호라.. ㅠㅠ
무영대도 2009/02/17 23:23 # 답글
얼씨구나! 배가불러도 단단히 불렀구나!
미고자라드 2009/02/21 00:44 #
그러게나 말입니다
Laputian 2009/02/18 01:38 # 답글
고자새끼
미고자라드 2009/02/21 00:44 #
고자새끼 (2)
럭셜청풍 2009/02/18 15:42 # 삭제 답글
미노리가 있는데 아미가 보이겠나요?
미고자라드 2009/02/21 00:44 #
너야 그렇고.
매미 2009/04/08 01:20 # 삭제 답글
윗분도 참 징한듯[.....]ㅋ세일하는데 따라가거라! 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