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2/26 13:44
- life.migojarad.com/1319278
- 덧글수 : 8
핑백
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 : 아미에게 가슴 두근 #11 -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2009-03-02 10:38:04 #
... 클릭해서 보세요. :) 동인서클, 『GUNP』의 허락을 맡고 번역했습니다. 지난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저는 기숙사에서도 덕질을 잘 하고 있습니다. ... more
... 클릭해서 보세요. :) 동인서클, 『GUNP』의 허락을 맡고 번역했습니다. 지난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저는 기숙사에서도 덕질을 잘 하고 있습니다. ... more
덧글
Laputian 2009/02/26 17:16 # 삭제 답글
이번화는 좀 귀여웠음.
미고자라드 2009/02/26 22:16 #
항상 겉돌며 손해보는 역할의 아미죠. ㅠㅠ
병맛사탕 2009/02/26 20:07 # 답글
이번화에서는 다시 타이가모에로 돌아갔음.
미고자라드 2009/02/26 22:16 #
아미에게로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무영대도 2009/02/26 22:50 # 답글
마음이 흔들릴때 치고 들어가다니... 보통놈이아니야 류지...
Yusaku 2009/02/28 21:01 # 답글
아아 아미..... 류지가 조금이라도 눈치 채 주면 좋으련만.
미고자라드 2009/02/28 23:02 #
어휴 류지 이 벽창호샛퀴 ㅠㅠ
매미 2009/04/08 01:26 # 삭제 답글
2번째 컷, 저것이야말로 아미다운 표정이다!!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