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라도라 작가는 좀 짱인듯. 러브코메디라지만 얕볼수가 없어요. 이런 갈등구조, 정말 좋아합니다.
그건 그렇고, 류지의 뇌야 말로 근육덩어리고 그 무심함이야 말로 폭력이죠. 이미 그로 인해 유혈사태까지 갔으니..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이런 캐릭터가 아니면 이야기 전개가 안 되는건 알겠습니다만.. 보는 사람으로썬 좀 짜증난다능. -.-
이걸로 소설책은 8권 분량까지 나간듯 싶습니다. 상당한 광속전개인듯; 소설이 정발되지 않은 이상 그저 애니메이션 다음화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내요. :)
p.s. 보는 내내 아미가 안쓰러워 죽겠더군요. 아미로썬 사정이 어떻든 미노리가 얼마나 부럽겠어요. 그래봐야 결국 타이가한테 둘 다 발리고 맙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도 타이가 루트를 지지하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아미란 케릭터가 안쓰러워지는건 어쩔수가 없내요. 아미에게는 어떤 '보상'이 주어질지.
태그 : 토라도라



덧글
병맛사탕 2009/02/27 01:50 # 답글
아, 봐야하는데 곧 학교 OTL
미고자라드 2009/02/27 12:10 #
ㄲㄲㄲㄲ
NoSyu 2009/02/27 07:54 # 삭제 답글
전 이상하게 그런 것은 안 보이고 마지막에 닫을 때 엔딩 노래와 함께 연결되는 모습이 매끄럽다는 점이 좋아보이더군요.OTL...;;몇 화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본 내용과 엔딩이 단절된 느낌이 들어 오히려 그 부분이 매우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이건 원작가보다 감독의 위력인가요?;;;;
미고자라드 2009/02/27 12:10 #
원작을 안 읽어봐서 뭐라 평하긴 어렵지만, 감독도 상당히 괜찮은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