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잡담




1. 하는 일 없이 바쁩니다.

수능 끝나고부터 계속 그랬던게.. 대학 들어오면 좀 나아질까 싶었는데 전혀 안 그렇내요.
뭐, 생활 자체는 꽤 규칙적인 편입니다만... 하여튼 정신 좀 차려야겠습니다.


2. 이어폰이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 수리 보냈는데.. 이제 도착했군요.
행복합니다.. ㅠㅠb


3. 도서관

어제 처음으로 정석학술정보관, 즉 학교 도서관을 가 봤는데..

우왕ㅋ굳ㅋ.
뭐 몇백억짜리 도서관이라던데-_-; 시설이 갱장하더군뇨. 도서관은 학교의 자존심이라는 대목이 납득이 가던.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이 많더군요. >_<

하지만 지금 사 놓고 안 읽는 책들부터 처리해야. orz


4. 알바

구하려고 조금씩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주말 알바보단 돈도 좀 더 되고 정기적으로.. 주중 알바를 찾는중인데. 대학과 기숙사 통금때문에 6시 이후에서 12시 사이의 알바를 찾는게 쉽지가 않내요.

좀 더 뒤져 봐야죵.




아무튼 잘 살고 있습니다.
서코는 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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