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삼성의 HMX-U10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
앞에서는 U10의 작은 사이즈를 봄과 동시에 그 사이즈를 우리 라이더들에게 맞도록 응용하는 법을 살펴 보았다. U10의 작은 사이즈는 확실히 라이딩 영상을 촬영하기에 무리가 없다. 그런데 이렇게 사이즈가 작아 봐야 화질이 나쁘다면? 캠코더의 본분은?
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2. 캠코더의 본분은 뭐다?
당연히 화질이다. 특히 거의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들이 동영상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나오는 시대에 캠코더란 놈이 디지털카메라보다 화질이 구리다는건 언어도단이지 않나. 다행이랄까, U10은 고 작은 크기에 고화질의 동영상, 그것도 풀 HD를 자랑한다.
이렇게 작은놈이 1920x1080의 풀 HD 화질을 자랑한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사실인지 어떤지는 직접 보지 않고선 모르겠지? 그래서 일체의 가공을 거치지 않은 원본 영상을 준비했다.
꼭 클릭해서 HD 버튼 눌러서 보시길. 720p 60fps로 촬영했다. 어떤가. 이정도면 아주 수준급은 아니더라도 상당한 화질이 아닌가?
U10은 저조도 화질도 좋다. 재미있게도 정작 이 점이 개발 당시에는 몰랐다가 제품이 나오고 나서야 알았다고 하던데.. 하여간 저조도 화질은 동급 최강을 자랑한다.
역시 클릭해서 HD버튼 눌러서 보시길. 10월 18일 새벽 6시 37분에 촬영한 영상으로 막 동이 틀 무렵 포장마차의 백열등 하나에 의존해서 촬영되었다.
이것 만으론 부족한 거 같아서 하나 더.
역시 클릭해서 HD 버튼 눌러서 보시길. 이 영상은 11월 3일 오후 4시 29분 실내에서 촬영됐는데, 창문이 남향이긴 하지만 이 날은 흐린 날이었다. 게다가 이맘때쯤이면 해도 빨리 지니.. 거의 실내의 형광등에만 의존해서 촬영했는데도 이정도의 화질을 보여준다.
이 정도의 화질이라면 야외에서 라이딩 할 때는 두말할 것도 없고, 해가 뜰 즈음이나 해질녘, 혹은 라이딩이 아닌 일상 속 실내에서 촬영을 하는데에 전혀 무리가 없다. 그것도 풀 HD로 말이지..
화질에 대한 이번 편은 딱히 더 할 말이 없다. 크기도 작은게 풀HD를 지원하는데다, 저조도 화질도 좋다. 설명이 더 必要河三? U10으로 찍은 동영상이나 좀 더 보자.
윈도우즈 7 런칭 파티에서 윈도우즈 XP와 7의 대결. 아마 지금껏 촬영한 영상들 중에서 최악의 조건에서 촬영한 듯. 그래도 영상 잘만 나온다. ㅎㅎ
인천대교 자전거 행사. 역광에서도 그럭저럭 나온다. 카메라 위치가 헬멧 위라 그런지, 속도감이 잘 표현이 안되는 듯. 저래보여도 당시 4-50km/h로 달리고 있었다.
저희 동아리가 좀 럭셔리 합니다. 차이나타운에 점심먹으러도 가고.. 현실은 탕수육 하나 시켜서 자장면 한그릇씩 먹는게 다였지만... ㅠㅠ
U10의 화질에 대한 리뷰는 이쯤에서 마칠까 한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 딱 그대로다. U10으로 라이딩 영상 촬영한다면 다 제쳐두고 화질 하나만큼은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고 자신있게 단언한다.
앞에서는 U10의 작은 사이즈를 봄과 동시에 그 사이즈를 우리 라이더들에게 맞도록 응용하는 법을 살펴 보았다. U10의 작은 사이즈는 확실히 라이딩 영상을 촬영하기에 무리가 없다. 그런데 이렇게 사이즈가 작아 봐야 화질이 나쁘다면? 캠코더의 본분은?
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2. 캠코더의 본분은 뭐다?
당연히 화질이다. 특히 거의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들이 동영상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나오는 시대에 캠코더란 놈이 디지털카메라보다 화질이 구리다는건 언어도단이지 않나. 다행이랄까, U10은 고 작은 크기에 고화질의 동영상, 그것도 풀 HD를 자랑한다.

꼭 클릭해서 HD 버튼 눌러서 보시길. 720p 60fps로 촬영했다. 어떤가. 이정도면 아주 수준급은 아니더라도 상당한 화질이 아닌가?
U10은 저조도 화질도 좋다. 재미있게도 정작 이 점이 개발 당시에는 몰랐다가 제품이 나오고 나서야 알았다고 하던데.. 하여간 저조도 화질은 동급 최강을 자랑한다.
역시 클릭해서 HD버튼 눌러서 보시길. 10월 18일 새벽 6시 37분에 촬영한 영상으로 막 동이 틀 무렵 포장마차의 백열등 하나에 의존해서 촬영되었다.
이것 만으론 부족한 거 같아서 하나 더.
역시 클릭해서 HD 버튼 눌러서 보시길. 이 영상은 11월 3일 오후 4시 29분 실내에서 촬영됐는데, 창문이 남향이긴 하지만 이 날은 흐린 날이었다. 게다가 이맘때쯤이면 해도 빨리 지니.. 거의 실내의 형광등에만 의존해서 촬영했는데도 이정도의 화질을 보여준다.
이 정도의 화질이라면 야외에서 라이딩 할 때는 두말할 것도 없고, 해가 뜰 즈음이나 해질녘, 혹은 라이딩이 아닌 일상 속 실내에서 촬영을 하는데에 전혀 무리가 없다. 그것도 풀 HD로 말이지..
화질에 대한 이번 편은 딱히 더 할 말이 없다. 크기도 작은게 풀HD를 지원하는데다, 저조도 화질도 좋다. 설명이 더 必要河三? U10으로 찍은 동영상이나 좀 더 보자.
윈도우즈 7 런칭 파티에서 윈도우즈 XP와 7의 대결. 아마 지금껏 촬영한 영상들 중에서 최악의 조건에서 촬영한 듯. 그래도 영상 잘만 나온다. ㅎㅎ
인천대교 자전거 행사. 역광에서도 그럭저럭 나온다. 카메라 위치가 헬멧 위라 그런지, 속도감이 잘 표현이 안되는 듯. 저래보여도 당시 4-50km/h로 달리고 있었다.
저희 동아리가 좀 럭셔리 합니다. 차이나타운에 점심먹으러도 가고.. 현실은 탕수육 하나 시켜서 자장면 한그릇씩 먹는게 다였지만... ㅠㅠ
U10의 화질에 대한 리뷰는 이쯤에서 마칠까 한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 딱 그대로다. U10으로 라이딩 영상 촬영한다면 다 제쳐두고 화질 하나만큼은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고 자신있게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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