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background - 잉여롭게 바쁩니다.
1. 삼프로와 렌즈를 모두 처분한지도 어언 2주째. 카메라가 없는 삶(?)이 의외로 괜찮습니다. 그만큼 내가 권태기에 빠져 있단건가.. 새삼 회의가 드는군요. E-420이나 E-520에 25팬 정도로 장만하려고 하고 있는데.. 확 지르지 말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장만하겠지만요. -.-
2. 시험기간이랍시고 트위터를 좀 쉬었더니... 이젠 그냥 귀찮네요. 트위터에 부활이라고 써뒀던게 무색한 상황.
3. U10 체험단 리뷰 써야죠.
4. 아이폰이 21일에 나온답니다. 일단은 3G모델만. (http://itviewpoint.com/149087 ) 근데 정작 나온다고 하니 별로 기쁘진 않네요. 하도 그간 떡밥에 지쳐있었던건가.. 그보다는 3G모델 월 최소 유지비가 6만 8천원이라는데 기겁한 덕분이지만요. -_- 데이터는 고작 500mb 주면서... 너무 비싼듯.
5. 에반게리온 파는 12월 3일 개봉. 보러 가야지.
6. 다음주 현대일본과사회 미일 동맹에 대해 발표 & 글쓰기와 토론 조별과제 토론.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난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여긴 어딘가. ㅁㄴㅇㄹ
7. 로드는 물건너갔지만 계속 미련이 남는건 뭔가... 어헣헣
8. 한강은 도로는 참 잘 되어 있지만, 바람때문에 자전거 타기 정말 안 좋은 곳 같습니다. 목요일(12일)에 동아리 형들이랑 의정부 왕복, 약 90km정도를 탔는데.. 1년만에 왼쪽 무릎통 재발했습니다. ㄳ
9. 아미에게 가슴 두근 - 이거 작가가 안 그리는줄 알았더니 조금씩 올리고 있더군요. 칼질 다 해뒀으니 내일쯤에 올릴 예정.
10. 하이네켄 드래프트 케그로 사다가 닭 몇마리 시켜서 친구들하고 먹었으면 좋겠네요. 가을은 맥주가 맛있는 계절이죠 ㅠㅠ
11. 자 그럼 주제를 파악했다면 컴퓨터를 끄고 미일동맹 책이나 읽으러 가지 않겠나.
1. 삼프로와 렌즈를 모두 처분한지도 어언 2주째. 카메라가 없는 삶(?)이 의외로 괜찮습니다. 그만큼 내가 권태기에 빠져 있단건가.. 새삼 회의가 드는군요. E-420이나 E-520에 25팬 정도로 장만하려고 하고 있는데.. 확 지르지 말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장만하겠지만요. -.-
2. 시험기간이랍시고 트위터를 좀 쉬었더니... 이젠 그냥 귀찮네요. 트위터에 부활이라고 써뒀던게 무색한 상황.
3. U10 체험단 리뷰 써야죠.
4. 아이폰이 21일에 나온답니다. 일단은 3G모델만. (http://itviewpoint.com/149087 ) 근데 정작 나온다고 하니 별로 기쁘진 않네요. 하도 그간 떡밥에 지쳐있었던건가.. 그보다는 3G모델 월 최소 유지비가 6만 8천원이라는데 기겁한 덕분이지만요. -_- 데이터는 고작 500mb 주면서... 너무 비싼듯.
5. 에반게리온 파는 12월 3일 개봉. 보러 가야지.
6. 다음주 현대일본과사회 미일 동맹에 대해 발표 & 글쓰기와 토론 조별과제 토론.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난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여긴 어딘가. ㅁㄴㅇㄹ
7. 로드는 물건너갔지만 계속 미련이 남는건 뭔가... 어헣헣
8. 한강은 도로는 참 잘 되어 있지만, 바람때문에 자전거 타기 정말 안 좋은 곳 같습니다. 목요일(12일)에 동아리 형들이랑 의정부 왕복, 약 90km정도를 탔는데.. 1년만에 왼쪽 무릎통 재발했습니다. ㄳ
9. 아미에게 가슴 두근 - 이거 작가가 안 그리는줄 알았더니 조금씩 올리고 있더군요. 칼질 다 해뒀으니 내일쯤에 올릴 예정.
10. 하이네켄 드래프트 케그로 사다가 닭 몇마리 시켜서 친구들하고 먹었으면 좋겠네요. 가을은 맥주가 맛있는 계절이죠 ㅠㅠ
11. 자 그럼 주제를 파악했다면 컴퓨터를 끄고 미일동맹 책이나 읽으러 가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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