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와 밤의 왕 리뷰


  • 이건 라이트노벨이라기 보단 동화에 더 가깝다. 아니, 동화다.
  • 새드엔딩으로 끝나지 않아 아쉽다는건 내가 때묻었다는 증거일까?
  • 다시 읽어보니 해피엔딩으로 끝난게 좋긴 하다만.
  • '구출'챕터 이후 세계관.. 이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이야기 전게가 갑자기 크게 펼쳐지는게 처음 읽는이에게는 조금 불편하다.
  • '기억을 되찾기 전'까지의 부엉이, 귀엽다.
  • '기억을 되찾은 후'의 부엉이도 나름 모에. (..)
  • 올빼미, 올리에타, 단테스 츤데레 (...)
  • 13회 전격대상 수상작이라는데, 그 이유는 어쩌면 라이트노벨 답지 않아서 그렇지 않을까 싶다.
  • 앞에서 좀 많이 깐것 같은데, 상당히 훈훈한 작품이다.
  • 한번쯤 읽어봐도 나쁘지 않을듯. 괜찮은 작품이다.

위의 이미지에도 표시되어 있지만.. 별 5개만점에 4개.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life.migojarad.com/tb/419334 [도움말]

덧글

  • 풀잎열매 2008/06/01 23:55 # 답글

    동화같다는 평가에 오히러 끌렸죠. 언제나 사볼까 고려중입니다+_+
  • 미고자라드 2008/06/02 02:14 #

    여유 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