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튼 뭐. 금요일 릴리즈 된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1화를 봤습니다.
이번 화는 일단 워밍업(?)에 해당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내요. 애프터스토리라지만 야구스토리의 경우 실 원작에서는 일종의 보너스 스토리 격으로 있던겁니다. 그걸 2쿨이라는 분량에 맞추기 위할 겸, 시청자들에게 잊었던 케릭터를 다시 상기시켜줄 겸 해서 1화에서 꺼낸걸로 보입니다. 특히 막판의 아주 잠깐 나오는 환상세계는. '우리들 아직 살아있수' 하는 느낌이 제대로 들더군요. --;
그러니 뭐, 가장 중요한 애프터 스토리 이야기 전개에 대한 평가는 일단 보류가 되겠습니다. 단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분량과 전개에 대해 생각을 해 본다면 보너스 스토리 다 쓰고 애프터 스토리 전개시 2쿨의 분량은 적절할 것 같내요.



뭔가 진지하게 써 보려고 했는데 결국 이정도내요.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에 대한 평가는 역시 좀 더 보고나서 결정해야겠습니다. 그저 카논이나 클라나드 1기때처럼 스토리 전개 병맛으로 가지만 말았으면 합니다.



덧글
레이 2008/10/04 02:20 # 답글
보고 까야죠.
미고자라드 2008/10/04 02:54 #
지켜보고 있다. 뭐 이런느낌이군뇨
레이 2008/10/04 02:20 # 답글
하지만 구슬 못모았는데 나기사 어쩔(...)
미고자라드 2008/10/04 02:54 #
ㅠㅠ;
지랄한다 2008/10/04 06:17 # 삭제 답글
오덕후는 대단하네... 야겜 회사에서 만든거에 그외의 것을 기대하는 뻔뻔함이라니
미고자라드 2008/10/04 13:21 #
야겜을 가지고 애니를 만드는데, 애니가 야겜만큼 못 나오니 까는거죠. :)
Rin4 2008/10/04 21:54 # 답글
나도 오프닝 졸라 불만이다
미고자라드 2008/10/05 02:20 #
노다메만 챙기면 된다메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