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보니 오른쪽은 뽕류밍이라는군요. 헐.. 빈곤공주님인줄 알았.
드디어 더블옵니다. 1화는 여러가지로 저에게 물음표만 띄우내요.
왜 얘들은 흩어져 있는건지.. 세츠나야 그렇다 쳐도 스메라기씨는 왜 흩어진건지.. 루이스는 왜 저러고 있으며 지금의 이 세계관은 뭔지.. 스샷에 티에리아 닮은사람은 또 누군지.. 좀 혼란스럽습니다.
회수가 거듭되면서 아마 설명이 나오겠지요.
세츠나가 솔레스탈 비잉 조직원이 아니었기에 처음 나오는 건담은 무려 엑시아군요. 어디서 고친겨 -_-; 한쪽눈엔 터미네이터마냥 빨간 LED(..)를 박아놓고 '나 거지에요'라고 알리는듯 한쪽팔엔 넝마(..)를 두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 망가지는군요. 이놈, 많이 성장했다지만 욱 하는 성격은 아직도 못 버린듯.
이안 아저씨.. 당신은 세츠나가 돌아온 것 보다 엑시아의 태양로가 돌아온게 더 반갑수? 이분도 나름 건담 오타쿠.. -.- 록온이야 동생 세츠나가 직접 대려온다 치고, 알렐루야는 어디로 간겨..
사지는 아무래도 솔레스탈 비잉에 붙겠죠. 붙고는 루이스 행방을 알고 공황에 빠지는 전개가 예상. 랏세는 왜 살아있는겨(..) 펠트 하악. 시린 츤은 버렸나요. 왕류밍, 저쪽에 붙었으면서 솔레스탈 비잉에 계속 정보공급중?
그림체가 조금 바뀐듯한 기분이 드내요. 예전의 날카로운 맛이 사라졌달까.. 그런 기분.
아무튼 더블오 하악하악. 다음화를 기대해야겠습니다.



덧글
풀잎열매 2008/10/05 23:34 # 답글
저도 왕류밍 못 알아봤었습니다;;;
미고자라드 2008/10/05 23:42 #
머리가 너무 빈곤공주님이랑 비슷.. -_-;
럭셜청풍 2008/10/06 00:14 # 삭제 답글
이건 안봐
미고자라드 2008/10/06 00:42 #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