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신작들 리뷰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2화





'아직까지' 클라나드 '치고는'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스토리전개라던가, 배경작화는 이정도면 괜찮은 편인듯.
다만 메인스토리의 전개와 앞으로의 퀄리티 변화를 눈여겨 봐야겠다. 1기때도 처음엔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날로 갈수록 퀄리티가 개판이 됐기에..

팬으로썬 잘 되는게 좋을 뿐이다.



캡쳐는 사나에씨 스페셜.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1화

이쪽은 뭐.. 노골적으로 돈 아끼려는게 보인다. 첫번째 캡쳐에서 보는것 처럼 배경도 그렇고, 두번째 캡쳐에서 나오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움직임(CG)도 1기보다 많이 CG티가 나는 편.

하지만 스토리 전개나 연출이 꽤 마음에 든다. 클라나드와는 달리, 작화는 구려도 스토리 전개가 좋으니 인정해 줄 수 있는 작품.


토라도라 2화
스토리 전개가 참 빠르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이쪽이 긴장감 유지가 되서 좋다.
오프닝 마음에 든다. 안그래도 말랑말랑한 러브코미디물에 이렇게나 말랑말랑한 오프닝이.. 하악..


햣코 2화
이번화는 괜찮았다. 딱히 언급할 건 없는듯.
대신 좀 BGM이 적게 쓰인 느낌. 왠지 모르게 귀가 허전했달까.
그리고 오프닝에 일렉기타 너무 마음에 안든다. --;


칸나기 2화
좀 뜬금없는 전개. 얘들은 별 시덥잖은게 계기가 되어 싸우는구나. -_-;
케릭터들의 모션이 참 좋았다. 여러 케릭터들의 몸짓이라던지, 그 움직임이 마치 60fps마냥 부드럽게 움직이는것도 좋았고.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life.migojarad.com/tb/944274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