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 - a tale of melodies 3화 리뷰

-이번화도 쩐다 쩔어.. ㅠㅠ

-꿈 속에서 자신의 객관적 관찰자인 쿠제. 자신을 죽이는 행동을 봐서는 찾아올 죽음을 대비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먼저 목숨을 끊을 작정인가 보다. (그래봐야 이젠 안 죽을거 같다만)

-오프닝이 바뀌었다. 유우코의 비중이 좀 더 커진듯?

-나름 반전. 과연 이 분도 중요한 케릭터인것 같은데, 어떤 모습을 보여줄텐가 (두둥)
-아 이 츤데레 색휘 (..)
-니가 이런 모습도 보여주는구나 (...)

-번역 할 필요도 없이, 이건 eternal feather(유구의 날개)의 가사이다.
'꿈의 파편들이 내 손에서 빠져나가고,
잃어버린 해답을 찾기 위해 나는 달리기 시작했다.' (thanks to 디미네이트)

이게 나중에 바이올린 연주하는 장면과 살짝 매치가 되는듯. 아님 말구.

-미즈키의 가면? 말하는 내용을 봐선 가면을 쓴 것 같진 않던데. 흥미로운 장면.

-우와 심하다.. 이게 미디엄이라니. Dr.S님이 뿌리신 떡밥(...)엔 이런 이유로 유우코 속이 시커멓다고. 아놔 설레임미다 헉헉

-화.. 환각 (..)

-여기서 멍라ㅣㅁ너아ㅣㄹ먼린ㅁ를 외쳤다. 아놔 시발 샤프트. 또 사람 가슴을 뭔가 미어지게 하는 걸 보여준다. 미즈키야 넌 거기서 왜 웃는거니.. 으어어어어;

-떡밥. PV등으로 미즈키가 유우코와 어떤 관계가 있다는건 대강 파악하고 있었는데, 뒤에 있는건.. 히무라일 확률이 높은듯. 설마 진짜 두사람의 자식이라던가 한건 아니겠죠. (랄까 또 Dr.S님이 날 설레게.. 허억)



괜히 Dr.S님 글 봤다 설레고 말았다. 그래도 뭐, 당분간은 원작을 잡을 생각이 없긴 하지만 (..)
하여튼 작품성에서 10월 신작은 ef가 짱이라능. 샤프트님들하 앞으로도 잘 좀 부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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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r-S 2008/10/22 11:25 # 답글

    1기에서도 그렇고, 드라마CD에서도 그렇고, 유우코는 속이 시커먼 인물로 나옵니다. 하지만 내 남자에겐 따뜻하겠지(...)
    그 이유는 앞으로 밝혀질 겁니다만...후후후.
  • 미고자라드 2008/10/23 00:14 #

    하악하악 설레입니다
  • 츄어블 2008/10/23 01:03 # 답글

    저도 전작을 재밌게 봐서 보고 있는데..
    그리고 링크 신고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 미고자라드 2008/10/23 01:29 #

    방문 감사드립니다. 제가 링크를 안 써서 걸어드릴 순 없지만,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럭셜청풍 2008/10/23 02:56 # 삭제 답글

    저도 링크신고합니다.
  • 미고자라드 2008/10/23 07:28 #

    ㅇㅇ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할 거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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