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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버 체험판 후기(2)20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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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숙사 생활 일주일째(12)2009.03.08
- 아미에게 가슴 두근 #7 - 간접(10)2009.02.23
- 귀향 7시(2)
2009.02.20
- 눈온다 그것(0)
2009.02.20
- 눈이 온것 만으로도(2)
2009.02.20
- 술은 적당히 선배(2)
2009.02.20
- 술파티 아직(0)
2009.02.20
- 기시감 아침(0)
2009.02.19
- 미분류
- 2009/06/27 14:30
예약 넣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체험판 있다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캐릭터들과 그 설정이 너무 전형적. 천사 / 체육계지만 여림 / 츤데레 / 반장 / 미스터리(?).... 여기에 부모 없음, 히로인들이 주인공을 따른다던지... 좀 너무 전형적이어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음. -_-; 심지어 주인공 자리마저 창가... orz
-그래도 주인공이 작...
- 미분류
- 2009/06/15 01:16
3천 명의 범인들
강경대군의 장례식이 치러진 1991년 5월 20일, 그날 광주 시내에서는 강경대군의 사체가 망월동 묘지로 가기 전 노제를지내느라 분위기가 고조되어 있었다. 5.18 기념일 직후였고, 광주 시민의 분노가 끓고 있던 마당에 공권력에 의해 목숨을 잃은강경대군의 시신이 광주로 내려온 것이다.
누가 모으지 않았는데도 군중들이 저절...
- 미분류
- 2009/03/08 00:30
생각했던것과는 다르더라.
누군들 좋겠냐만은, 나는 일정 수 이상의 단체생활을 싫어하는 편이다. 특히 뭐 하려하면 줄 서서 기다려야 하고 이러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는 편. 그런만큼 기숙사 들어올땐 씻으려면 기다려야 하고.. 뭐 이런데에 대해 많은 우려아닌 우려를 했는데.
와 보니 다르더라.
씻고 이러는건 뭐. 일단 시간표가 다들 다...
- 미분류
- 2009/02/23 12:47
클릭해서 보세요. :)
동인서클, 『GUNP』의 허락을 맡고 번역했습니다.
새침한 아미도 참 좋습니다. 하앜하앜.
- 미분류
- 2009/02/20 08:55
눈이 온것 만으로도 나에겐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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