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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체험판 후기

예약 넣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체험판 있다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캐릭터들과 그 설정이 너무 전형적. 천사 / 체육계지만 여림 / 츤데레 / 반장 / 미스터리(?).... 여기에 부모 없음, 히로인들이 주인공을 따른다던지... 좀 너무 전형적이어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음. -_-; 심지어 주인공 자리마저 창가... orz -그래도 주인공이 작...

펌]시민 폭행 전경을 조사한 검사의 이야기

3천 명의 범인들 강경대군의 장례식이 치러진 1991년 5월 20일, 그날 광주 시내에서는 강경대군의 사체가 망월동 묘지로 가기 전 노제를지내느라 분위기가 고조되어 있었다. 5.18 기념일 직후였고, 광주 시민의 분노가 끓고 있던 마당에 공권력에 의해 목숨을 잃은강경대군의 시신이 광주로 내려온 것이다. 누가 모으지 않았는데도 군중들이 저절...

기숙사 생활 일주일째

생각했던것과는 다르더라. 누군들 좋겠냐만은, 나는 일정 수 이상의 단체생활을 싫어하는 편이다. 특히 뭐 하려하면 줄 서서 기다려야 하고 이러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는 편. 그런만큼 기숙사 들어올땐 씻으려면 기다려야 하고.. 뭐 이런데에 대해 많은 우려아닌 우려를 했는데. 와 보니 다르더라. 씻고 이러는건 뭐. 일단 시간표가 다들 다...

아미에게 가슴 두근 #7 - 간접

클릭해서 보세요. :) 동인서클, 『GUNP』의 허락을 맡고 번역했습니다. 새침한 아미도 참 좋습니다. 하앜하앜.

귀향 7시

귀향 7시 10분차로 다시 돌아갑니다. 밥먹고 하니 시간 금방 가네용. 진리의 한솥 (...)

눈온다 그것

눈온다 그것도 엄청많이. 이러다 집에 못갈듯 ㄱ-

눈이 온것 만으로도

눈이 온것 만으로도 나에겐 신세계

술은 적당히 선배

술은 적당히 선배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죽인다 해서 이젠 잡니다 아직 난 내 주량을 몰라 (...)

술파티 아직

술파티 아직 멀쩡하다

기시감 아침

기시감 아침부터 자꾸 이상한 기시감이 든다 오티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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