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잡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비발디 사계(4)2009.01.20
- 휴대폰 벨소리(2)2009.01.19
- 다음 지도, 문제가 많군요(14)2009.01.19
- 인하대학교(22)2009.01.19
- 나를 안다는것(6)2009.01.18
- 새삼스러운 이야기(16)2009.01.18
- 운전면허(6)2009.01.16
- 운전면허 필기시험(11)2009.01.15
- 악기를 배우고 싶어(8)2009.01.13
- 수능 마치고. 사는 이야기(8)2009.01.07
연주는 이 무지치(I MUSICI). 많은 이들이 특히 잘 알고 있는 곡들이지만, 사계는 참 들을때 마다 나를 감탄케한다. 바이올린을 메인으로 한 현악기의 풍성한 음들도 좋지만, 무엇보다 사계는 듣는이로 하여금 그 이름-계절에 맞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는게 참 대단하다. 이걸 만화로 그린다면 분명 신의 물방울 같은게 나오겠지... ㄲ아이팟 터치에서 작...
난 휴대폰을 밖에 나갈땐 매너모드로 해 두지만, 보통 집 안에선 벨소리 모드로 해 놓는 편이다.
여기에 사용하는 벨소리는 무려 다스베이더경의 '아이엠유어빠덜'.
전화 올때마다 깜놀의 반복.. ㅅㅂ;
- 잡담
- 2009/01/19 19:53
아주 문제가 많군요.
사용 반대 운동이라도 해야할 듯.
붙었다.
사실 인하대는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다. 언어/외국어는 원래 주종목이었던 만큼 S까진 아니더라도 K,Y대를 넣을정도로 잘 쳤었지만, 수리를 완전히 '갈아버렸기' 때문에.. 딱 반타작 했었다. -_-;
그래서 원서를 쓸 때 가군에 인하대를 상향으로, 나군에 단국대를 안정, 다군에 명지대를 하향으로 썼었다. 사실 단국대도 아주 살짝...
삘 받았다. 연타석 포스팅.
나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난 나 자신을 안다는게 제일 힘든 것 같다.
앞에서 말한 성격 같은것도 그렇고, 나 자신의 현재 감정과 같은것도 파악하기가 정말 힘들다. 다른사람의 감정같은걸 읽는건 정말 자신 있는데 말이지. 무슨 감동적인 장면을 볼 때 머릿속으론 별 생각이 없는데, 눈에선 눈물이 나오고 있다던지. ...
난 말을 참 못한다.
토론, 토의, 발표.. 항상 말 하기 전에 생각을 정리하고 말을 하는편인데도, 일단 말을 시작하면 막 꼬인다.
이놈의 성격탓이지 뭐.
근데 일단 삘 받으면 정말 말이 잘 나오더라. 나 자신이 놀랄정도로. -_-;
성격이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내 성격은 도대체 어디에 속하는지 알 수가 업ㅂ다.
어릴때...
시험 못 쳤다.
PC시험으로 하루만에 할 수 있다고 해서 갔더니, 3시간 안전 교육을 받아야 한덴다.
그런데 오늘 교육은 시간이 다 찼다.
설상 가상으로 다음주 화요일까지는 시간이 다 찼더라.
결국 간단한 신검 받고 안전교육 수요일 18시 30분으로 예약만 하고 왔다.
나으 시간을 돌려줘어어.. 뷁..
내일 치러 가는데 이제 책을 보고 있다. 근데 방금 시험 풀어보니 78점 합격. ...그래도 좀 봐 두자. 헤헤. Written from iPod touch.
- 잡담
- 2009/01/13 04:17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잠들기 전 음악감상은 이런 생각을 정말 간절히 들게 한다. 음악이란건 너무나도 멋져서 나도 이런걸 연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어떻게 독학이리도 할 수 없으려나. 악기가 없어서 무리이려나. written from iPod touch
- 잡담
- 2009/01/07 00:35
그냥 모든게 탈력이랄까.
애초에 수능 자체에 대한 긴장도 없었고(나름 그걸 위해 노력하긴 했다만), 사실 수능치기 전에도 시간을 많이 들이지 못해서 그렇지, 놀건 다 챙겨 놀았었죠. -.-
수능 치고 나니 그냥 모든게 허무. 그래도 성적 나오기 전까진 학교에서 여기저기 입시설명회다 뭐다 해서 불려 다니는거라도 있었지, 성적표 나오고 나니 ...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