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잡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비발디 사계

연주는 이 무지치(I MUSICI). 많은 이들이 특히 잘 알고 있는 곡들이지만, 사계는 참 들을때 마다 나를 감탄케한다. 바이올린을 메인으로 한 현악기의 풍성한 음들도 좋지만, 무엇보다 사계는 듣는이로 하여금 그 이름-계절에 맞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는게 참 대단하다. 이걸 만화로 그린다면 분명 신의 물방울 같은게 나오겠지... ㄲ아이팟 터치에서 작...

휴대폰 벨소리

난 휴대폰을 밖에 나갈땐 매너모드로 해 두지만, 보통 집 안에선 벨소리 모드로 해 놓는 편이다. 여기에 사용하는 벨소리는 무려 다스베이더경의 '아이엠유어빠덜'. 전화 올때마다 깜놀의 반복.. ㅅㅂ;

다음 지도, 문제가 많군요

아주 문제가 많군요. 사용 반대 운동이라도 해야할 듯.

인하대학교

붙었다. 사실 인하대는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다. 언어/외국어는 원래 주종목이었던 만큼 S까진 아니더라도 K,Y대를 넣을정도로 잘 쳤었지만, 수리를 완전히 '갈아버렸기' 때문에.. 딱 반타작 했었다. -_-; 그래서 원서를 쓸 때 가군에 인하대를 상향으로, 나군에 단국대를 안정, 다군에 명지대를 하향으로 썼었다. 사실 단국대도 아주 살짝...

나를 안다는것

삘 받았다. 연타석 포스팅. 나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난 나 자신을 안다는게 제일 힘든 것 같다. 앞에서 말한 성격 같은것도 그렇고, 나 자신의 현재 감정과 같은것도 파악하기가 정말 힘들다. 다른사람의 감정같은걸 읽는건 정말 자신 있는데 말이지. 무슨 감동적인 장면을 볼 때 머릿속으론 별 생각이 없는데, 눈에선 눈물이 나오고 있다던지. ...

새삼스러운 이야기

난 말을 참 못한다. 토론, 토의, 발표.. 항상 말 하기 전에 생각을 정리하고 말을 하는편인데도, 일단 말을 시작하면 막 꼬인다. 이놈의 성격탓이지 뭐. 근데 일단 삘 받으면 정말 말이 잘 나오더라. 나 자신이 놀랄정도로. -_-; 성격이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내 성격은 도대체 어디에 속하는지 알 수가 업ㅂ다. 어릴때...

운전면허

시험 못 쳤다. PC시험으로 하루만에 할 수 있다고 해서 갔더니, 3시간 안전 교육을 받아야 한덴다. 그런데 오늘 교육은 시간이 다 찼다. 설상 가상으로 다음주 화요일까지는 시간이 다 찼더라. 결국 간단한 신검 받고 안전교육 수요일 18시 30분으로 예약만 하고 왔다. 나으 시간을 돌려줘어어.. 뷁..

운전면허 필기시험

내일 치러 가는데 이제 책을 보고 있다. 근데 방금 시험 풀어보니 78점 합격. ...그래도 좀 봐 두자. 헤헤. Written from iPod touch.

악기를 배우고 싶어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잠들기 전 음악감상은 이런 생각을 정말 간절히 들게 한다. 음악이란건 너무나도 멋져서 나도 이런걸 연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어떻게 독학이리도 할 수 없으려나. 악기가 없어서 무리이려나. written from iPod touch

수능 마치고. 사는 이야기

그냥 모든게 탈력이랄까. 애초에 수능 자체에 대한 긴장도 없었고(나름 그걸 위해 노력하긴 했다만), 사실 수능치기 전에도 시간을 많이 들이지 못해서 그렇지, 놀건 다 챙겨 놀았었죠. -.- 수능 치고 나니 그냥 모든게 허무. 그래도 성적 나오기 전까진 학교에서 여기저기 입시설명회다 뭐다 해서 불려 다니는거라도 있었지, 성적표 나오고 나니 ...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