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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코믹 하나 잡아서 번역해 볼까용?(8)2009.02.13
- 디씨인사이드가 고자 됐습니다.(11)2009.02.13
- 잠(9)2009.02.12
- 짜증(9)2009.02.12
- 아이고..(8)2009.02.11
- 카메라 입양 보내기(15)2009.02.09
- 서면(16)2009.02.08
- 럭청에게 메세지 공모(11)2009.02.06
- 난 정말 둔하다(7)2009.02.02
- 럭셜청풍+병맛사탕(10)2009.01.31
- 잡담
- 2009/02/13 22:58
출저는 이곳. 맛배기로 한번 번역해 봤습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아미에게 가슴 두근'이라는 웹코믹을 발견했습니다.
헠헠헠헠.. 이거 좀 많이 좋은듯. 게다가 텍스트 양도 그리 많지 않구요 (..)
해서 한번 번역해 볼까 합니다.
일단 원작자분께 짧은 일본어로 사전까지 찾아가며 한국어로 번역해도 좋겠냐는 메일을 보내놨는데...
...
- 잡담
- 2009/02/13 13:32
전 갤러리가 현재 접속불가내요.
해킹당해서 갤러리가 전부 다 삭제된거라면 좀 짱일듯 합니다. ㄲㄲㄲ
ㄴ현재 다시 접속 됩니다. 그냥 서버 불안정이었던듯. -_-;
평소같이 자고, 평소같이 일어나고, 평소같은 생활을 했는데,
미친듯이 잠이 온다.
이 시간에 자면 생활 리듬이고 뭐고 다 깨질텐데..
그냥 자 버릴까.
ㄴ결국 이 글을 쓴 8시 반 즈음에 자 버리고, 지금(04:37) 일어났다. -_-;
- 잡담
- 2009/02/09 00:57
키아가 msn으로 내가 안 쓰고 있는 카메라와 자기 바이올린을 바꾸잔다.
내가 갖고 있는(그리고 안 쓰는) 카메라는 코닥의 P850. 2005년 12월즈음에 구매했으니 벌써 4년이 되어 가는 녀석이다. 사용한 햇수만 해도 무려 3년정도가 되고.
어딜 가든 함께한 녀석이었다. 덕분에 플라스틱 바디의 표면이 반들거리고 액정에는 지워지지 않는 ...
워낭소리 보러 친구 둘이랑 갔다.
서면 지하철역에서 서면CGV(는 범내골에 있다. 한 정거장)에서 하는 워낭소리 표를 예매하고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다 걍 헌혈의 집에 헌혈하러 들어갔다. 지난 12월부터 꾸준히 하려고 마음먹었기에.. 마침 마지막으로 헌혈한 날자로 부터 2개월도 지났고 말이야.
셋 다 같이 들어갔는데 피를 뽑는 중에도 한 녀...
- 잡담
- 2009/02/06 02:48
뭐, 정확히 럭청에게 메세지를 보내는건 아니고 보라고 하는겁니다.
럭청에게 택배를 보낼건데요, 택배 상자에 럭청이를 쪽팔리게 할 글을 써 볼까 합니다.
해서 메세지를 공개모집합니다.
ex)오덕씹덕 럭셜청풍
모집은 택배기사가 방문할 때 까지.
남을 읽는건 자부할 만큼 잘한다만, 나 자신을 읽는건 놀라울 만큼 둔하다.
그걸 아는데 19년이 걸렸다. -_-;;;; 으아아아아아 이 둔탱이 orz
특히 럭셜청풍이란 사람은 현제 저희집에 기생중으로써 바퀴벌레적 행각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죠
아우 슈ㅣ발 밥 사준다고 있는 돈 다 털렸어..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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