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피곤합니다. RSS가 거의 일주일 가까이 밀려가고 있음. 읽을 용기가 안납니다. -_-;
-탈덕중. 애니보기 귀찮아요. -_-
-평생 솔로로 살 것 같이 말하던 부랄친구 한명이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상대는 무려 고2. -_-
-사실 제가 부추겨서 그렇게 된거긴 합니다만(..) 아무튼 부럽(...). 워낙 본인이 아싸의 기질이 강해서. ㅋㅅㅋ
-성적, 기숙사 떨어진 문제에 대해 부모님과 원만하게 해결(?) 했습니다. 분위기 좋을때 샤샥.. ㅋㅅㅋ
-근데 덕분에 닉엔(Kodak SLR/N)의 목표는 쵸큼 더 멀어질듯. 기타 생활비 부족한 부분을 이번에 알바비로 충당해야할 판이라서요. 게다가 오늘 글러브도 질렀지. -_-
아즉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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