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는 모습 잡담

탈덕의 위기(..)에 처해 있다!


착실한 잉여인간의 삶(..)을 걷고 있습니다. 일어나면 보통 12시 즈음(+- 1시간)에 일어나서 죽 인터넷, 한 5-6시즈음에 요리를 해서 밥을 먹고 프로야구 감상(..), 설겆이, 집정리 후 다시 인터넷. 새벽 한시즈음 부터는 책을 좀 읽다 새벽 3-4시 즈음에 자는게 최근의 사이클.

낮동안 계속 인터넷만 하는건 아니고, 자장구 타러 나간다던가 인터넷 하면서도 사이사이 알바 정보는 알아봄. 혹은 책을 읽기도 하고. 하지만 결국 시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희안하게 이 사이에 뭔가 게임을 한다던지 애니를 본다던지 하는 짓은 절대 안하게 되는. 덕질불감증에라도 걸린걸까요 (...)


오늘 알바 면접을 보고 왔는데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잉여짓 2주째, 계속 잉여로 살 순 없어.. orz

알바 구합니다 잡담

...랄까, 알바가 안 구해져. orz

방학동안만 알바 좀 뛰어서 용돈좀 벌어보고 싶은데, 이 기간에 맞는 알바가 그닥 없네요.
있어도 아직 만나이로 스무살 아니어서 안돼, 군대 아직 안 갔다왔다고 안돼... 스무살을 맞은 남대생 방학 알바의 벽은 높고도 높군요. 진짜 스팸글 올리는 알바라도 해야하나

집에서 계속 빈둥거리는것도 좀 그렇고, 알바 구한다능 ㅇ<-<

클로버 체험판 후기

예약 넣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체험판 있다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캐릭터들과 그 설정이 너무 전형적. 천사 / 체육계지만 여림 / 츤데레 / 반장 / 미스터리(?).... 여기에 부모 없음, 히로인들이 주인공을 따른다던지... 좀 너무 전형적이어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음. -_-; 심지어 주인공 자리마저 창가... orz

-그래도 주인공이 작곡을 한다는 설정은 좀 신선했습니다. 살짝 기대하게 되는 요소... 지만 작중에서 작곡이 차지하는 범위가 얼마나 될지. 체험판만으로 보기엔 그리 크지 않을거 같은데... 무엇보다 이 게임은 미연시지 성장물이 아니니까요. -.-

-클라나드처럼 두개의 세계로 구성되는듯 한데.. 세계와 이세계의 진행간 완급조절이 좀 떨어지는듯. 이세계 진행을 위해서 별 다른 이벤트가 없는 날이 있는가 하면 이세계에선 그냥 아무런 이벤트(랄것도 없었지만) 진행없이, 의미없게 들어간 날도 있던데.

-수준이 조금 낮은게 아닌가 하는게 체험판 총평. 다른건 다 좋은데 시나리오가 좀.. 그래도 일단 예약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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