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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10: 끝이 보인다

늑대와 향신료 10 아주 약간의 누설 있습니다. -경제판타지라고 해서 보기 시작했던게 호로의 매력으로, 밀고 당기는 맛으로 보게 되더니, 어느세 완결을 보겠다는 집착으로. 드디어 늑대와 향신료 10권입니다. -드디어 두 사람.. 아니 한 가족(..)의 여정에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뼈를 찾아 떠난 여정은 여기서...

늑대와 향신료 9권: 하렘마스터 로렌스

-늑향 9권이 나왔습니다. 어째 늑향은 신간을 읽을때 마다 항상 전권의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그건 무시하고요 (...) -이번 권에선 로렌스가 처음(인듯)으로 호로의 도움을 크게 받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군요. 그래봐야 항상 그랬던 것 처럼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해결하게 되지만요. 로렌스 부부(...)의 아들(..)인 콜은 제 역할을 제대...

늑대와 향신료 1권 - 항가항가

코믹스판 늑대와 향신료 1권이 나왔습니다. 사실 나온지는 꽤 됐습니다만, 이런류의 원작이 따로있는 코믹스의 경우 주로 신인 만화가들에게 일종의 등용문으로 쓰이면서 제 기대를 벗어난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별 관심을 갖고 있진 않았습니다만.. 그린이가 무려 화분소녀주의보의 그 분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샀습니다. 넵. 그리고...

늑대와 향신료 6권 단평

뭐냐 이 의미심장한 문구는. 리사이즈 하기 귀찮아서 그냥 올림. 1. 저는 개인적으로 제 자신의 감정이 별로 풍부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여러 경험으로 미뤄 봤을때 아무래도 전 감정이 좀 풍부한 편인가봐요. 그 덕분이랄까, 비주얼노벨을 하거나 소설을 읽을때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많이 하는 편. 물론 소설의 서술방식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긴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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