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 2009/01/07 00:35
그냥 모든게 탈력이랄까.
애초에 수능 자체에 대한 긴장도 없었고(나름 그걸 위해 노력하긴 했다만), 사실 수능치기 전에도 시간을 많이 들이지 못해서 그렇지, 놀건 다 챙겨 놀았었죠. -.-
수능 치고 나니 그냥 모든게 허무. 그래도 성적 나오기 전까진 학교에서 여기저기 입시설명회다 뭐다 해서 불려 다니는거라도 있었지, 성적표 나오고 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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